스키더즈 (222.♡.147.83)
2025년 12월 11일 AM 09:54 · 수정됨(11:33)
얼마 전에 친구를 만나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 집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녁 먹고 쉬는 중에 거실에서 딸이 엄마에게 물어보더랍니다.
친구딸 : 엄마~~ 어떻게 하면 이뻐져 ?
제수씨 : 000이가 엄마 말 잘 듣고, 밥 잘 먹고, 공부 열심히 하면
예뻐질 거야
그걸 옆에서 듣고 있던 제 친구가
친구 : 000야 엄마도 못생겼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면 안 되지 ㅋㅋㅋ
(갑자기 딸아이가 갑자기 졸립다며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랍니다.)
저는 누구를 만날걸까요 ?
이야기만 들어도 살아남지 못했을거 같은데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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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12.11 · 116.♡.110.46
이달의 강령술사 스키더즈님을 모셨습니다.. - 작
작은눈
25.12.11 · 211.♡.89.44
보통 친구 이야기가요....
어 근데 이 글 귀신이 쓴거 같아요!! - 스
스키더즈
→ 작은눈 작성자
25.12.11 · 222.♡.147.83
전 노총각입니다. ㅠㅠ - 어
어쩌다개방구
25.12.11 · 115.♡.159.94
같이 저녁드신 식당의 cctv를 확인해보세요... 혼자 드셨을수도... - 스
스키더즈
→ 어쩌다개방구 작성자
25.12.11 · 222.♡.147.83
ㅎㄷㄷ 그럴수도....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12.11 · 222.♡.184.65
저기 정말 친구네 이야기 맞습니꽈?.
혹.....본인 이야기를...읍읍읍. - 스
스키더즈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25.12.11 · 222.♡.147.83
ㅋㅋㅋ 아쉽게도 노총각입니다 -
열열린눈
25.12.11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a8ee58b.jpg] - 스
스키더즈
→ 열린눈 작성자
25.12.11 · 222.♡.147.83
와이프한테 잡혀살다가 반항이라고 해본 걸까요 ? -
윤윤사모
25.12.11 · 124.♡.160.1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6b92f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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