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전재수 장관 사의 수용하셨네요...
모
모토나리 (112.♡.155.243)
2025년 12월 11일 AM 11:20 · 수정됨(13:57)
조회 2,482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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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25.12.11 · 218.♡.117.68
정동영은 어찌 흘러갈지 걱정스럽네요.. -
Kkissing
25.12.11 · 121.♡.79.213
저러면 정동영도 버티기 힘들겠네요. 보나마나 국짐이 누구는 사퇴하는데 누군 뻔뻔하게 버틴다는 식으로 나올테니까요. 어휴. 국힘을 그렇게 모르나. -
솔솔고래
25.12.11 · 223.♡.75.39
아직 나온게 없으니 믿어 봅니다 -
감감말랭이
→ 솔고래
25.12.11 · 1.♡.101.49
저 양반 하는 거 보면 뭐 결백하다고 자신있는 거 같긴한데 여하튼 저 양반이 뭘 했는지 진실은 나중 문제고,
지금 저런 식으로 움직이면 주변 사람들만 피곤해지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
솔솔고래
→ 감말랭이
25.12.11 · 223.♡.75.39
그렇죠 해수부 한창 이전중이죠
수장이 나가요? 상의도 없이? 적어도 자기를 선택한 사람에 부담을 안주는 선택을 해야죠 -
Kkissing
→ 솔고래
25.12.11 · 121.♡.79.213
그쵸. 진짜 책임이 있는 사람이면 해수부 이전이 안정화될때까지는 있어야죠. 지가 추진하던건데 너무 무책임합니다. -
솜솜다리
→ 솔고래
25.12.11 · 220.♡.212.217
진짜 자신있으면 기자를 고소해야죠 -
SsCloud
25.12.11 · 115.♡.243.51
저러면 부산시장 출마 가도에도 문제 생기지 않을까요? -
순순돌이전파사
25.12.11 · 112.♡.166.136
이렇게 쉽게 자리를 내놓는것도 이젠 그만해야 합니다.
인권위원회니 뭐니 하는 곳에 있는 저쪽애들 보세요. 안나가고 버티는거...
뭐 하나 터지면 바로 꼬리를 내리니 저들이 효능감을 느끼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내란이 끝난 상황이 아닙니다. 뻔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들에게 분열되는 모습을 보여야 쓰겠습니까~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12.11 · 112.♡.180.246
아 답답하네요 정말 내란세력 척결과 개혁을 위한 골든 타임이 ㅠㅠ 점점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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