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에게 종교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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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4월10일 (118.♡.15.203)
2024년 5월 7일 AM 10:03 · 수정됨(13:17)
조회 721 공감 0
자식들을 소유물인것처럼
종교강요 하지 말아주세요
부모가
조용히 기도하고
따듯하게 이웃을 대하면
아이들 마음에도
조용히 신의 자리가 생기고
언젠가 때가 되면 스스로 찾게 됩니다
ps.
저는
아는척 안해주는
절과 성당이 편합니다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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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07 · 172.♡.9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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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츄하이하이볼
24.05.07 · 116.♡.66.77
종교 학교도 폐지했으면 좋겠습니다 - 호
호락
24.05.07 · 211.♡.183.98
솔직히 부모가 자식에게 자기 종교를 전해주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생활양식에 포함이 되어버리는데요.... 삶의 가치관, 행동방식에 비중이 종교만큼 큰것도 없어서...
현실적인 이야기이고, 저도 모태신앙때문에 힘들어했던 사람입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05.07 · 182.♡.218.38
공감이요. 저희집은 애들 20살때 종교선택 하라고 합니다. -
Ddupari
24.05.07 · 210.♡.67.100
학교나 학원 앞에서 팜플렛이나 먹을것 나눠주는것, 포교를 가장한 행사도 금지시켰으면 합니다
저도 절대 반대 입장이고, 정 종교 가지고 싶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본인 알아서 선택했으면 합니다.. -
안안녕클리앙
24.05.07 · 115.♡.104.78
애들 머리 깎이는 불교나 아동성폭행으로 교단 차원에서 관리하는 카톨릭도 아동 학대라고 생각하는데요 - 이
이양고
24.05.07 · 118.♡.13.94
꼭 글쓴분한테 하는 얘기는 아니고 요즘에 너무 '아동학대'라는 단어에 매몰돼 있는 거 같아서 전 좀 거부감이 듭니다
어디까지가 학대이고 어디까지가 교육이나 양육인지 구분할 수 있나요? 비단 종교 뿐 아니라 음악, 체육 이런 분야에서 어릴 때부터 훈련하고 연습하는 건 학대가 아닌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글쓴분이 약간 의도가 있으신게 어떤 분이 댓글 다신 것처럼 불교나 천주교는 어릴때부터 종교인으로 키우는데 그런거는 말씀안하시고 추신에 의도를 드러내셨네요 그래서 전 더 동의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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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모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긴 힘들겠죠. {emo:onion-085.gif:50}
뭐, 문화적 측면에서의 모태신앙은 그렇다쳐도, 아동 대상 포교는 좀 막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