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통이니 적통이니 떠드는 것 보고 든 생각
놔라놔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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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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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전관? 식으로 어떤 대기업이나 미국 회사 임원 출신이 영업2부 매니저로 왔어요. 이런 사람들 특징 중 하나가 '어디 누구 잘 안는데', '한 때 금마? 내 밑에 있었는데', '거기 전무랑 술 한잔 한 사이인데' 등 뻔하죠.

진즉에 내세워야 할 영업으로서의 실적, 실력이 없으니깐요.

여러분 회사에도 등 돌려보면 이런 사람 꽤 있지 않아요?

똑같잖아요, 한 5년 전에도 내가 문재인이다 이럼서 막..

출근해서 마주치는 현실에 빗대보면 정말 열 받을 것도, 갸우뚱 해 지는 것도 쉽게 수긍이 가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욕 나오는 건 옥상가서 혼자 하고 옵니다.

그냥 뻘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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