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sea (121.♡.166.75)
2025년 12월 11일 PM 04:11 · 수정됨(12. 12. 06:39)
이제까지 인간은 수많은 것들을 발명해 왔지만, 그것들은 모두 기능을 대체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자동차, 비행기, 오토바이가 이동하는 기능을 향상하고
컴퓨터와 엑셀이 계산하는 기능을,
스마트폰이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향상시켰죠.
그런데, ai 와 로봇을 결합하면... 이게 고도로 발달하면 인간 그 자체를 대체하는 역할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자동차가 있어서 우리가 장거리를 빨리 달릴 필요가 없어졌는데
ai 와 로봇이 발달하면 굳이 인간 자체가 필요할까 싶어지는거죠.
그렇다고 ai 와 로봇 세금을 기본소득으로 해서 인간이 놀고 먹고 한다는건 뭔가 무한동력 같은 이야기로 들리구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ai 와 로봇이 인간의 능력 중 대체하기 어려운게 뭘까 생각해보니...
그건 속도도, 강함도, 창의력도 아닌거 같습니다.
오히려 체온과 피부의 부드러움 같은게 구현이 더 어려운...
즉, 미래에 가장 대체하기 어렵고 최후까지 남는 산업은...
매춘이겠..... 응? ('ㅅ');;;
뭔가 결론이 이상하군요. 쿨럭......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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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shCenturion
25.12.11 · 211.♡.23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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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sea
→ ZshCenturion 작성자
25.12.11 · 121.♡.166.75
전 이미 좀 늙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ㅋㅋㅋ -
폭폭풍의눈
25.12.11 · 121.♡.178.225
흠 그쪽도 회의적인데요. 결국 언젠가 그쪽도 -
Wwidesea
→ 폭풍의눈 작성자
25.12.11 · 121.♡.166.75
그래도 구현이 가장 느릴 것 같아요.. -
안안녕클리앙
→ widesea
25.12.11 · 104.♡.43.56
인터넷도 비디오도 그쪽이 제일 먼저 선도했죠
그런데 AI만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
Wwidesea
→ 안녕클리앙 작성자
25.12.11 · 121.♡.166.75
av 는 가장 먼저 망할 것 같습니다. 제가 예로 든건 실제 매춘요...^^;; -
제제리아스
25.12.11 · 106.♡.197.80
수요가 없는데 공급만 넘치는 디스토피아가 될게 걱정됩니다
수많은 기계사이에 최후의 인류가 쓸쓸히 왕좌에 앉아 죽음을 맞는 그런 엔딩이 떠오르죠 -
Wwidesea
→ 제리아스 작성자
25.12.11 · 121.♡.166.75
어쩌면 가이아 세상의 신묘함이 미리 알고 인구 감소를 진행시켜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ㅎ -
JJamesC
25.12.11 · 211.♡.178.238
그레이트리셋, 팬데믹등 수많은 음모론과 결을 함께하는 가십거리죠.. ㅎㅎ -
Wwidesea
→ JamesC 작성자
25.12.11 · 121.♡.166.75
펜데믹도 정말 상상도 못하던 세상인데 어케 버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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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끓는 물에서 전지구적 인류들이 팽형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