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골라준 가수 Laura Branigan - Gloria
ㄷ
ㄷㄷㄷ (125.♡.23.70)
2024년 5월 7일 AM 10:11 · 수정됨(11:13)
조회 520 공감 0
왜 유튜브는 이런 촌스럽고 알지도 못하는 오래된 가수를 추천해 주는 걸까요...ㄷㄷㄷ
노래는 좋습니다만, 제 취향은 아니군요.
{emo:damoang-meme-002.gif:50}
나중에 아이스하키팀 팀곡이 됐다나 어쨌다나 하는 이야기도 재밌구요.
듣다보니 이 가수의 앨범중에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라는 노래도 있더군요.
마이클 볼튼이 곡을 써줬는데 망해서 나중에 자기가 직접 불렀나 봅니다.
망한데는 이유가 있습죠...ㅠㅠ
댓글 (4)
-
삶삶은다모앙
24.05.07 · 223.♡.175.34
-
ㄷㄷㄷㄷ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5.07 · 125.♡.23.70
정말 별걸 다 기억하시는구요...전 마이마이가 뭔지 잘 모릅니다. ㄷㄷㄷ -
삶삶은다모앙
→ ㄷㄷㄷ
24.05.07 · 223.♡.175.34
마이마이 7인가 히타치인가 파나소닉 거였나 일본거 케이스 아니 스티커 갈이 한거 였는데 친구거 무지 부러웠어요
마이마이 1은 .. 라디오 들을려면 테이프자리에 튜너 넣어야 되었어요 -
RRanomA
24.05.07 · 117.♡.23.51
마이클 볼튼 버전이 대박이 난 거지, 로라 버전이 망하지는 않았을 거에요. 12위를 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이마이8로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