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천주교 신자로써 천주교의 장점은 표준화입니다??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5월 7일 AM 10:13 · 수정됨(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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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냉담중이지만, 어릴적부터 신앙생활을 했죠.
30년정도 한것 같아요.
성인이 되고 보니, 천주교의 좋았던 점은 미사 방법이 전세계가 동일하다는거죠.
어디가서 미사를 해도, 이미 다음에 나올 스텝(?)정해져 있어서 심리적으로 편안합니다.
영어,태국어,일본어 다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전 절에 다녀요 ㅎㅎㅎ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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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4.05.07 · 222.♡.246.58
그래서 저두 유럽이나 북미 여행다닐때, 주말에 성당가서 미사 보는 재미도 솔솔했어요. 덕분에 성베드로 성당에서도 미사보고, 몽마르뜨 언덕 위 성당에서도 미사보고, 독일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도 미사보고 그랬던 기억 납니다. -
큐큐리스
→ 끼융끼융 작성자
24.05.07 · 115.♡.31.45
ㅎㅎ 넵 저도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 봤어요. 아..다시 가고 싶네요~~ -
블블링블링종현
24.05.07 · 14.♡.205.140
그래서 바티칸에서 교황님이 집전하시는 미사 들어갔을 때도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ㅎㅎ 이사를 가도 걱정이 없고 타지에 가서도 시간만 알면 되죠 ㅎ
저도 사찰 좋아합니다 (!?)
얼마 전에 알게된 건데, 부처님 오신 날 즈음해서 연등이 잔뜩 걸리잖아요? 근데 유독 연등이 흰색으로만 되어 있는 전각이 있길래 물어봤더니 거기는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는 곳이라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요런 것도 알게 되고 절은 갈 때 마다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서 좋습니다- -
AAwacs
24.05.07 · 118.♡.188.12
전 옛 여친을 따라 방문했던 성당의 장점이...18:00(?)에 미사를 드릴 수 있어서, 일요일에 교회 가야 해서 데이트 못한다는 핑게를 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대학로에서 데이트하다 잠시 성당가서 미사 드리고 술마시러 간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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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Awacs
24.05.07 · 113.♡.77.16
어? 혜화성당이 제 나와바리 였습니다? -
AAwacs
→ metalkid
24.05.07 · 118.♡.188.12
제 모교 근방이라 대학로는 인연이 깊지요. 아버지가 동성고 출신이기도 했구요.
그리고 서울대 병원은 어머님 단골(?) 이십니다. 쿨럭... -
큐큐리스
→ Awacs 작성자
24.05.07 · 115.♡.31.45
제가 속한 회사가 가톨릭학원입니다~~ 동성고에서 종종 행사도 ㅋㅋㅋㅋ -
블블루모카
24.05.07 · 118.♡.24.161
여행가서 프렌타이즈 행버거를 먹는 이유져 :) - 호
호락
24.05.07 · 211.♡.183.98
옮기게 된 계기가 있으셨나요? - 2
2024년4월10일
24.05.07 · 118.♡.15.203
아는척 하는 사람 없고
헌금 안내도 뭐라 안하고
내킬때만 가도 뭐라 안하고
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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