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58.♡.196.41)
2025년 12월 11일 PM 06:00 · 수정됨(12. 12. 13:35)

지도 보니 주변에 병력을 파견해준다던가
아니면 외교적으로 태국을 말려줄 나라가 안보입니다.
그나마 힘센 베트남은 캄보디아보다는 태국이랑 더 가깝고,
라오스는 뭐....
그나마 있다면 중국일텐데요..
중국이 병력이나 물자 지원해줄 리 만무하겠고,
미국 말도 안듣는 태국이 중국말은 들을까 싶습니다.
캄보디아 군은 그저 자국 통치용이었던 걸로..
저는 첨에는 빡친 태국이 한바탕 휘젖고 나올거라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거 태국이 찐으로 마음먹는다면 캄보디아 정권 뒤집을수도 있겠는데요.
태국군 입장에서야 캄보디아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 시킬려고 선택해서 타격하고 있다지만,
정권 붕괴되서 무정부 상태되면, 그때부터 민간인 피해가 눈덩이가 되는데요..
태국도 적당히 혼내고 나왔으면 하고,, 빨리 정리되었으면 하네요. 훈 총리가 항복을 하던가..
중국은 기름칠 자알 해놨던 네팔정권도 뒤집어졌고, 이번에 캄보디아도 뒤집어지고 그러면 속 좀 쓰리겠네요.
저기, 말레이시아씨? 그짝 동네가 시끄러운데 경비좀 강화하싈? KF-21이라고 좀 좋은 물건이 있는데..아 태국이 쓰는 그리펜 정도는 쉽게 이긴다구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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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5.12.11 · 58.♡.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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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12.11 · 58.♡.196.41
네 그동안 중국이 캄보디아한테 기름칠 좀 해줬던걸로 아는데, 상황이 저렇게 순식간에 밀려버리면 중국도 뭐 어찌할 수 없는게죠. -
UUrsaMinor
25.12.11 · 61.♡.35.230
그러게 뭘 믿고 그리 까불었을까요? -
파파키케팔로
→ UrsaMinor 작성자
25.12.11 · 58.♡.196.41
그르게나 말이죠.. 서로 으르렁 대긴 하지만 태국이랑 경제적 관계도 꽤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태국 전력이 압도적이라는거 사실 모두가 알고 있었던건데 뭘 믿고 뭐 때문에 선을 넘었던걸까요. -
IIcebear
25.12.11 · 220.♡.218.148
라오스는 인종, 문화 모든 게 태국의 일부라서 캄보디아를 도와줄 일은 없을 거예요. -
파파키케팔로
→ Icebear 작성자
25.12.11 · 58.♡.196.41
도와줄래야 도와줄 힘도 없을것 같습니다.. -
두두부1
→ Icebear
25.12.11 · 121.♡.128.93
태국이랑 라오스가 국경 두고 서로 티격태격 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그래도 꽤 친한가보네요 -
Ssinoon
25.12.11 · 59.♡.151.61
도와주던데가 태국인데 거길 물었으니 ㅋㅋㅋ - 지
지멘
25.12.11 · 175.♡.28.211
앙에서만 빠르게 스킵하면서 볼때는 중국 지원으로 덤볐다는 덧글을 봤는데
실상은 아니었나 보군요. -
파파키케팔로
→ 지멘 작성자
25.12.11 · 58.♡.196.41
중국군이 집적 파병되는게 아니고서야.. 중국이 물자 아무리 지원해봤자 그거 운용할 정부나 군 자체가 막장이라.. 태국에는 안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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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요. 원교근공이었는데 잘 안 되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