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전유성 선생님이 남긴 말씀.
오
오로라 (124.♡.82.68)
2025년 12월 11일 PM 08:19 · 수정됨(21:35)
조회 2,058 공감 0
https://www.youtube.com/shorts/yC7RZWedINI
이 분의 말씀은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었지요.
어른들이 한 분 한 분, 하늘의 별이 되면서 떠나시는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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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5.12.11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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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25.12.11 · 118.♡.150.60
이렇게 제가 어릴 때 알던 분들 하나둘 돌아가시니 좀 그렇긴 하네요. -
하하늘걷기
25.12.11 · 211.♡.97.42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기발하고 틀을 깬 생각을 많이 한 분이죠.
개그맨이라는 단어 자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
MMoonKnight
25.12.11 · 58.♡.72.219
예전에 누가 컴퓨터 좀 가르쳐달라고 헀을때
전유성 선생님이 쓴 컴퓨터책 "컴퓨터, 일주일만 하면 전유성만큼 한다"를 사주면서
"이거 먼저 정독하고 와..." 라고 했던 생각이 납니다
저도 이 책을 정말 좋아했던것이 다른 책들은 왠지 글쓴이들이 잘난척하려고 쓴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전유성 선생님은 찐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의 입장에서 쓰신 글 같아서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뭔가 시류를 관통하는 선생님의 혜안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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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그리워할 것 같아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