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하게 퇴근하고 싶습니다.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2월 11일 PM 09:07 · 수정됨(22:10)
조회 446 공감 0
막 일 끝났는데 퇴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집 상전1이 아직 건너건너 건물에서 수업중이기 때문입니다.
차에 타자마자 배고파!!!!를 외칠텐데 뭘 먹일까요?
ㅎㅎㅎ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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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2.11 · 36.♡.184.203
김밥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2.11 · 58.♡.94.201
지겹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밥 드시고 싶구나요~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12.11 · 36.♡.184.203
그라믄 햄버거죠. 이시간에 뭘 어케 거하게 먹어유~~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2.11 · 58.♡.94.201
수학쌤이 오늘 좀 오래 붙잡아놔서 톡에 아주 심통이 가득입니다. ㅎㅎ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12.11 · 36.♡.184.203
조카 전화 받고 빡쳐서 여동생한테 어케 퍼붓을까 생각중입니다. 어후 왠수들요. ㄷㄷㄷ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2.11 · 58.♡.94.201
조카 좀 이뻐해주십쇼~ㅋㅋ 귀한 1찍 청년을 그리 대하심 안됩미다. -
뚜뚜찌
25.12.11 · 116.♡.151.90
치킨요! -
이이루리라
→ 뚜찌 작성자
25.12.11 · 58.♡.94.201
하~~~~치킨요?ㅠㅠ -
몬몬테크리스토
25.12.11 · 210.♡.232.102
저도 치킨이나 떡볶이가 야식으로 딱 적당한 것 같아요 ^^. -
예예지
25.12.11 · 116.♡.254.67
떡볶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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