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에서 지귀연 향해 피맺힌 호소하는 한 군인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11일 PM 09:53 · 수정됨(12. 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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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한 군인이군요.
지귀연 따위가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아니겠죠.
지귀오락관 사회자는 얼른 벗겨야 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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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불남로
25.12.11 · 180.♡.11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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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25.12.11 · 125.♡.237.209
mc귀연은 여전히 친절하군요. 재판 장면을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저렇게 부드럽고 친절한 판사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
채채게바라
25.12.11 · 36.♡.184.203
왜 눈물이 날까요??? ㅠ -
비비쥬얼씨뿔뿔
25.12.11 · 180.♡.243.82
원래 저렇게 친절한 판사가 강한 판결을 한다고 하던데요. 지귀연 판사는 그놈의 시간 계산 때문에 친절함 마져 의심 받는 상황이죠 ㅋㅋ
뭐 모르죠. 저러다가 사형 땅땅하면 지귀연은 아마 관심에서 사라질지도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25.12.11 · 211.♡.108.39
사형을 내린다고 지귀연이 한 짓들이 용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석방부터가 불법이었네요. -
떡떡검
25.12.11 · 115.♡.39.22
저 부패한 ㅂㅅㅅㄲ가 저 소령님의 말을 이해할까요? -
그그루
25.12.11 · 218.♡.117.68
저 호소를 알아들을 대가리가 있었으면 내란범 ㅅㄲ들 밥은 잘 처먹는지 걱정도 해주고 실실 쪼개면서 재판을 했겠습니까.. -
피피키대디
25.12.14 · 110.♡.193.165
늘 소수의 미꾸라지들 때문에 모두가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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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듣고 바뀔 인간이였으면 진작에 바뀌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