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상호가 또 우상호 했군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11일 PM 10:38 · 수정됨(12. 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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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수박놈들 솎아 내셨는데...
나가서도 저짓거리 하고 있네요.
비서실장 강훈식 아래인 정무수석에 앉혀서 삐진 것인가요
싫으면 하질 말던가요.
우상호 ㅉㅉㅉㅉ
왜 젊은 시절 훌륭했던 자신의 얼굴에 똥칠하고 있을까요?
그냥 그 업적 끌어 안고 조용히 사세요.
이젠 분탕 정치질 그만두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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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arttech
25.12.11 · 182.♡.19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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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olas
25.12.11 · 140.♡.0.0
나이브 정도가 아니고 빌런이네요 -
마마칼바람
25.12.12 · 175.♡.103.100
솔직히 저자리에 왜 앉혔는지 모르겠습니다 -
지지혜아범
25.12.12 · 118.♡.180.47
老慾에 중독된 사람 같아요 -
꼰꼰대생각
25.12.12 · 121.♡.97.251
저분과 당시 운동권출신동지들의 업적은 인정합니다.
목숨과 인생을 걸고 앞장서 싸우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요.
그런데 저 분들중 일부는 보다보면 그 중 배타심이 유난히 강한부류들이 있는것 같더군요. (자부심이라 해야할지)
“목숨걸고 싸운 우리들에 대해 니들이 뭘 알아” 하는 듯 같은 민주세력인데도 업신여기고 통제하려 들거나 텃세를 부린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고등학교 다닐때 대학생들 시위 따라다니던 고등학교 학생부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똑똑해서 공부도 나름 잘하고 대학생들 시위 따라다니며 이것저것 배우는건 좋은데 다른 친구들을 대하는 태도가 저만 어른인척 ”니들이 진실을 알기나해?“하며 친구들을 업신여기고 가르치려한다는 느낌.
거기다 교회까지 다니면 대화가 진짜 힘들더군요.
그랬던 친구중 하나가 지금 고향에서 의사하면서 말끝마다 문재앙거리고 있더군요.
지금 정청래 휘하 내란청산에 앞장서고 있는 민주인사들을 너무 배척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본인들의 운동권시절을 생각해서 전력을 다해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내란잔당들은 지금도 검찰,사법부라는 칼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이성을 잃고 인정사정없이 휘두르고 있는 상황인데. 그칼을 뺏고 무력화시키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대화는 그다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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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추미애 의원도 제일 힘든게 내부총질이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