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는 이건태 출마선언 하는 옆에서 병풍을 섰군요.
하
하늘걷기 (211.♡.97.42)
2025년 12월 12일 AM 12:00 · 수정됨(12. 2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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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찬대가 옆에 선 사진만 봐서 몰랐는데 더 옆에 한준호가 있었군요.
본인이 사퇴해서 최고위원 보궐 선거를 하는데 출마 선언 하는 사람 옆에 섰네요.
이거 참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계파정치 무섭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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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2.12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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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25.12.12 · 220.♡.25.200
한준호의원 너무 좋아했는데.. 어찌 이 사람이 이리 실망을 주는지.. 요 -
냉냉동실발굴단
25.12.12 · 61.♡.57.28
이거 다 당대표 선거 시절에
찬대가 계파정치 부활의 서막을 만들어낸 후폭풍 아니겠어요?
제 기준으로는
이낙연 수박 다음에
박찬대 호박입니다. -
렌렌더
25.12.12 · 175.♡.223.148
정청래 대표 이후의 민주당이 참 우려스럽네요 - O
orbit0
25.12.12 · 121.♡.239.202
'나 그만 둘테니 저사람 뽑아주세요'
최고위원의 무게를 얼마나 가볍게 보는 걸까요 -
농농약벌컥벌컥
25.12.12 · 211.♡.184.190
검판출신법조인물도 대부분걸러야지만 언론인들도 다 걸러야되는걸 보여준거죠 -
Rredseok0
25.12.12 · 118.♡.12.67
진짜 실망이죠...당원들이 뽑아준 마음 무시당하는 느낌 참 별로네요....ㅡㅡ -
솜솜다리
25.12.12 · 211.♡.196.244
박찬대가 좌노종면 우한준호를 만들었군요
당대표 출마때부터 지원세력보면 어마어마 합니다 박찬대 계파가 확실히 만들어 졌네요 정청래가 이긴게 기적 입니다 -
초초보아찌
25.12.12 · 220.♡.123.131
실망입니다.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니... -
Bbiogon
25.12.12 · 125.♡.237.209
저 사람들은 그게 정치라고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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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