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입터지는 날이 있습니다.
냉
냉동실발굴단 (61.♡.57.28)
2025년 12월 12일 AM 12:21 · 수정됨(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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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일 쉰다는 핑계로 이거저거 먹었는데요.
갑자기 드라마 보다가 칼국수 먹는 장면 나오네요.
분명히 뱃살을 피둥피둥 살찌울만큼 먹었는데요.
엄청 땡깁니다. 흠.. 내일 점심은 칼국수 노려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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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2.12 · 121.♡.177.89
배 만져봐도 되나염 -
냉냉동실발굴단
→ 순후추 작성자
25.12.12 · 61.♡.57.28
제 배는 마누라 꺼라 못 넘겨 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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