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 교수님 쿠팡, 김병기 원내대표 관련 코멘트입니다
침
침묵의미래 (39.♡.200.139)
2025년 12월 12일 AM 01:14 · 수정됨(08:45)
조회 4,254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live/i7fhL4P03kk?si=F5gMO8uRNkRW4nti&t=4899 }
병기씨는 방어기제가 강한건지 문제는 많은데 비판받는 걸 되게 부당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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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25.12.12 · 112.♡.1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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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묵의미래
→ 집사C 작성자
25.12.12 · 39.♡.200.139
무슨 절이라도 할 듯 싶다가
원내대표 당선되고나니 뒤도 안 돌아보네요 -
소소희
25.12.12 · 222.♡.57.124
"문진석 왜 안 짜르냐고" -
츄츄바츄이
25.12.12 · 27.♡.31.210
김병기는 윤석열과입니다
정치하면 안되는 부류죠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걸러야죠 - 퓨
퓨리오사7
→ 츄바츄이
25.12.12 · 58.♡.202.208
맞습니다. 윤석열과 많이 닮았어요
특히 권력기관에 몸을 담았던 인간들은 권력의 생리를 잘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자신이 더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는지 잘 아는 부류들입니다.
윤석열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은 꼭꼭 숨긴채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거짓말로
검찰총장이라는 자리를 꿰찰수 있었듯 김병기도 친명간판과 피해자코스프레로
당원들의 동정심을 사서 원내대표 자리를 꿰찼지만 지금은 당원들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죠 우리가 바라던 김병기는 환상속의 인물이었던 셈이죠 -
디디카페인중독
25.12.12 · 211.♡.95.196
찔리는게 많아거 아닐까요 - H
HakunaMalu
25.12.12 · 210.♡.9.80
쿠팡 김범석은 국회의 국정감사 증인채택에도 불구하고 수 년째 불출석이고
대표라고 하는 박대준은 대표가 아니라 대출이라 할 정도입니다.
그런걸 국정감사 1달 앞두고 따로 만날 이유가 없어요.
김병기가 직접 시비걸었던 서영교 의원 사례에 비하자면 내로남불인데다 서영교 의원은 상대의 이력을 몰랐고 다른 목적의 공적만남이었지만
김병기는 명백히 쿠팡임을 인지한 사적 비밀회동이었습니다.
매우 부적절합니다.
이쯤 되면 김병기가 집권여당 원내대표직을 어떤 부적절한 의도를 가지고 악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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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전형이 보여요.
지난 번에 주머니 손넣고 "대표에게 물어보세요" 라는 워딩을 할때 제가 알던 나르시스트가 생각났습니다.
문제는 제 손이.찍었...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