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C (112.♡.133.131)
2025년 12월 12일 AM 01:39 · 수정됨(09:11)
우선 나르시스트 정치인의 특징을 클로드와 확인해 봤습니다.
주요 특징이 초기 매력, 권력 행사, 장기적 결과로 나눠지더라구요.
초기 매력단계에서는 카리스마와 자신감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나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호소력을 가지며, 미디어를 능숙하게 다룬다고 합니다
권력 행사는 충성심을 능력보다 우선시 하고, 비판을 개인적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강하게 반격하며, 자신의 업적을 과대 포장하고 실패는 타인에게 전가, 제도와 규범보다 개인적인 판단을 우선한다고 합니다.
장기적인 결과로 최악은 분열 정치로 사회 갈등이 있다고 하네요. -_;;;
제가 나르시스트와 오랜기간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김병기의 행태를 보면서 그 내용을 클로드에게 질문해 가면서 얻은 결과 입니다. 꼭 맞다고 할순 없어서 참고만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거들먹 거리며 주머니에 손넣고 "대표에게 물어보세요"라고 하는 대목에서 과거의 괴로웠던 경험이 되살아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르시스트와 첫 만남은 완전 호감입니다.
참고용입니다.
나르시시즘 특성 | 김병기 사례 |
|---|---|
과대망상적 자기상 | "최종병기" 브랜딩 |
비판 불수용 | 모든 의혹을 "가짜뉴스", "정치공작"으로 일축 |
공감 능력 결여 | 핵심 의혹에 답하지 않고 피해자 코스프레 |
권위주의적 언어 | "이것들", "분쇄", "호구" 등 |
착취적 관계 | 공직자(보좌진, 구의원)를 사적 용무에 동원 의혹 |
책임 전가 | 차남 퇴사를 언론 탓으로 돌림 (사실과 다름)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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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sen
25.12.12 · 14.♡.66.1
표달라고 굽신거리다가 자리 차지하면 지들 능력인거 처럼 군림하는 자들 잊지맙시다. - 굿
굿모닝빵빵
25.12.12 · 211.♡.68.23
대표적인 수박인 듯. 지지자와 교감하거나 지지자를 위해 정치하는 게 아닌 온갖 구태와 정치질로 사실상 국짐과 다를 바 없죠. 거기다 궍력욕도 많고 패거리 정치도 열심이고. 한 마디로 국짐에 딱인 정치인이죠. -
놀놀던바둑
25.12.12 · 182.♡.164.60
공감합니다.
자기객관화가 안된 채 자신은 대의명분을 위해 희생중인데 감히 나한테 딴지를 걸어?
전형적인 나르시스트의 변모죠.
원내대표 후보시절 홍장원 데리고 여기저기 나가서
국정원 블랙에 대해 자랑하듯 말하는 태도도 참 유치하더군요.
늬들이 모르는 세계가 있고 난 거기에서 왔다 멋있지? 하는...
정작 홍장원은 그 어느 곳에서도 그러한 태도가 없는데 말이죠. - 스
스토니스
25.12.12 · 140.♡.29.3
정출연 행정직렬 라인에 있다가 기업체에 가서는 자기가 무슨 연구직렬이었던 것 처럼 말하는 거라 느꼈습니다. - R
Rhenium
25.12.12 · 223.♡.1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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