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58.♡.69.35)
2025년 12월 12일 AM 09:21 · 수정됨(17:13)
책소개하는코너인데요..
촛불혁명에 대해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얘기한 적이 드믄데 강유정대변인, 정보라작가 및 직접 남태령에 참가하며
포스팅을 한 분들이 모여 그들이 얘기하는 빛의혁명에 관한 책이다 라면서
정보라작가의 생각을 전하면서 여성들의 이번 상황을 아재들이 흐믓하게보고 대견해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것이란 얘기를 듣다 털보가 급정색합니다.
털보가 아주 보기드물게 과격하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안된다고 누차 얘기를 하는데도
정보라 작가 본인도 아닌 사람이 자꾸 그렇다, 그렇게 봐야한다, 그런인식이 있다 등
말을 보태는데....
그렇게 인식하는 순간 갈등이 생기고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마져 사라진다는걸 생각도 안해보고
본인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는 모습이 참으로 위험해보이네요....
댓글 (30)
- 이
이시도르
25.12.12 · 110.♡.49.138
-
BBLACK
→ 이시도르 작성자
25.12.12 · 58.♡.69.35
아재들의 그런 시선이 가부장적이고 징글징글하다는 표현(다시들어보니 총수가 하는 표현이었네요..)을 들으면 그 대상은 특히나 감수성 예민한 우리(?)아재들은 맘을 닫게되죠...
비슷한 표현으로 저는 꼰대를 꼽습니다.... ㄷㄷㄷ -
Bblowtorch
25.12.12 · 61.♡.125.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c64e046.jpg]
저분을 보면 2찍 이대남 부대를 주도하고 있는 아드님 생각만 납니다. -
포포도
→ blowtorch
25.12.12 · 123.♡.196.205
콩콩 팥팥의 느낌적인 느낌이군요.
한쪽 끝단만 바라본다는 의미에서. -
Bblowtorch
→ 포도
25.12.12 · 61.♡.125.33
자유대학 대표인 아드님이 '좌파는 위선'이라고 떠들고 다니더군요.
저는 본인 부모님을 겨냥한 메시지라고 해석합니다. -
물물바람들판
→ blowtorch
25.12.12 · 49.♡.55.87
저도 이생각이 나더라구요 - 홍
홍콩야자
→ blowtorch
25.12.12 · 140.♡.29.3
헐.. 이분이 박성제씨 아내분?
그리고 아들이 극우인거네요?
오늘 정보라씨 얘기듣고 쎄했는데 저런 갈라치기 생각을 하니 아들이 더 반발, 엇나가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
포포크리스
→ blowtorch
25.12.12 · 59.♡.130.199
저 아들도 성인인데 그걸 부모의 책임으로 돌리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금의 20대 남자들이 부모의 교육때문에 저렇게 됐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예전에는 부모의 가치관이 자식에게 공유된다고 했었지만 지금의 이대남은 박구용교수님도 연구해볼 정도로 희한하게 극우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잖아요. - 파
파이어러
25.12.12 · 182.♡.165.120
페미의 향기가 좀 납니다 -
윤윤사모
→ 파이어러
25.12.12 · 223.♡.46.111
많이 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작가 그리고 평론가... 너무 위험해 보이더군요.
더이상 갈라치기는 안됩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