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잘해라' 라는 말이 꽃피운 사회군요
두
두부1 (121.♡.128.93)
2025년 12월 12일 AM 09:39 · 수정됨(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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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대 친구들이 사회의 중추가 되는 시대가 왔는데 왜 요모양 요꼴인가 살펴보다보니.... 다들 부모님 말씀 잘 따라서 잘 컸네요.
한국 정도면 이제 계급 고착화도 꽤 진행 된거같은데 누구도 이제 좀 천천히 살아가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자기 주변인들 잘나가는 것만 바라보고 어린 친구들은 그런 어른들만 바라보고 있네요.
한국 정도 나라에서 부동산 욕심만 좀 내려두면 세계 왠만한 국민보다 잘 살거나 경험 할 수 있는게 많을건데요.
한 10년 정도 지나서 지금 어린 친구들이 자라면 멈추고 주변 둘러보는 여유가 좀 생길려나요.
댓글 (2)
- 탈
탈퇴한회원
25.12.12 · 58.♡.220.226
지금 애들(~대학생들) 세대는 길거리 걷다가 누가 마주올 시 한쪽으로 스르륵 옮기며 걷는 에티켓이 전반적으로 기성세대보다 매우 없습니다. (제 개인 경험에 근거입니다.) 그래서 주변 둘러보는 여유 부분 잘 모르겠고 무엇이 그리 만들었나 답답해요. 그렇게 우왕좌왕 부딪히며 살면 본인 개인에도 비효율인데. -
Ffallrain
25.12.12 · 118.♡.2.216
유치원만 들어가도 누가 어디 살고 차종도 다 알아본다는데 힘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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