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는 증시가 혼조세가 아닐까요..?
따따블이

Lv.1 따따블이 (211.♡.73.112)

2025년 12월 12일 AM 09:47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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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금리인하로 강력하진 않지만 살랑살랑 훈풍이 부는 것 같은데


과연 내년은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을 때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더 커지고,

긴축 재정하는 곳도 있을테고, 보수적인 전망이 나왔을 때 실망감도 커질 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서 소외됐던 곳들이 관심 받아서 황금주도 생겨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돌다리를 계속 두드려보는게 중요한 시장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요새 일이 바쁘니 시장 데이터는 없고, 단순히 흐름 찍기밖에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연말이 따땃해서 다행이예요..


댓글 (5)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25.12.12 · 121.♡.117.165

    일년 내내 주구장창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가 있던가요…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이웃삼촌 작성자

    25.12.12 · 211.♡.73.112

    주구장창 내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내란퇘지 강점기..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 따따블이

    25.12.12 · 121.♡.117.165

  • 육류

    육류 Lv.1

    25.12.12 · 211.♡.79.130

    AI, 반도체 실적을 내야 더 오를것 같고, 내란 척결과 개혁 드라이브가 제동 걸리면 시장에 영향이 가겠죠.
    악재의 원인인 한국은행 수장도 내년에 교체니 이것에 의해서도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 육류 작성자

    25.12.12 · 221.♡.84.245

    AI에 대한 의구심은 계속 커져나갈 것 같습니다. 잘아시다시피 벌써부터 내년도 예산안 윤곽이 어느정도 나오고, 내년에는 발표할겁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계속 투자가 이어갈 수 있을지 보수적으로 투자를 줄일지 알 수 있겠죠.

    지금은 AI 이름만 달면 다 오르긴했지만, 내년에는 분명 기업별 차별화가 심화될 것이고, 새로운 대안이 나올 것 같습닌다. 지금 브로드컴이 뜬 것과 오라클이 흔들리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 시장 전반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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