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2일 AM 10:42 · 수정됨(11:25)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2일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수십만건도 넘는 댓글 중 1천건으로 여론을 조작한다는 게 말이 되나”라고 반박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여론조작이란 게 당원게시판에 뭐가 올라가면 그것을 가지고 이른바 친한동훈계 스피커들이 일제히 그걸로 공격을 시작했다는 얘기”라며 “저야말로 대표적인 한동훈계 스피커인데, 당원게시판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당원게시판에 무슨 얘기가 있는지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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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최고위원은 이어 “장동혁 대표가 궁지에 몰리니까 타개책으로 가장 강성이라고 얘기하는 분들을 주변에 포진시키면서 한동훈 전 대표를 먹잇감으로 던져줘서 그들의 증오심을 만족시켜주면서 정치적인 타개를 해 나가려고 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며 “국민들이 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보고 계신데 가능하겠나.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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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먹잇감던진건 맞는데 변명이 궁색하네요
>>김종혁 (0선)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 중앙일보 편집국장, JTBC미디어텍 대표이사 등을 지냈고,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다가 정계에 입문했다.
국민의힘 소속의 경기도 고양시 병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장을 지내고 있다. 계파는 친한으로 분류되며 한동훈 체제 동안 최고위원을 지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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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12.12 · 223.♡.207.213
잘들 노네요 ㅋㅋㅋㅋ -
보보수주의자
25.12.12 · 218.♡.42.109
네 먹잇감으로 던진거 맞는것 같고, 저도 그 먹잇감 상당히 좋아합니다. 괜찮아요.
아 저 윤어게인 아닙니다. 이재명 지지합니다. -
감감말랭이
25.12.12 · 223.♡.46.38
싸워라 👏
싸워라 👏 -
Bblowtorch
25.12.12 · 61.♡.125.33
"국정원 직원 몇 명, 몇 십 명이 달았다는 댓글이나 트위터 글은
다 합쳐도 인터넷 바다에 떨어진 물방울 몇 개에 불과한 것이다.
그 물방울 몇 개가 사회 전체를 쓸고 가는 강물을 만들어낼 수도 없고 실제 만든 것도 없다."
출처: 방가조선 2013년 10월 23일 '양상훈 칼럼
'이명박근혜 국정원 댓글 공작은 인터넷 바다에 떨어진 물방울 몇 개에 불과하다'라고 떠들던
조선 머슴의 칼럼이 떠오릅니다.
온갖 기괴한 변명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애들의 8,9할은 기레기출신이죠.
나라의 암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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