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소아중환자실에서 일했다. 입니다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5년 12월 12일 AM 10:43 · 수정됨(15:11)
조회 2,423 공감 0
댓글 (18)
- 혁
혁파파
25.12.12 · 123.♡.8.12
나이가 드니 점점 눈물이 많아지네요 ㅠㅠ -
하하드리셋
25.12.12 · 223.♡.47.134
회사에서 주책맞게 눈물 흘리고 있네요 ㅠㅠ
아이들이 하늘나라에서 필요해 신이 일찍 데려갔다고 생각하려지만
그래도 그래도 너무너무 슬프네요........ -
누누리꾼
25.12.12 · 106.♡.194.208
감사합니다 - 1
19금
25.12.12 · 112.♡.203.217
이 글이 올라왔던 이유가...
어떤 부모님이 아이가 죽었는데
의료진이 장례식장에 오지 않았다는
글을 올려서였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
놔놔라놔놔
25.12.12 · 1.♡.170.130
사촌누나가 소아과 중환자실 그만 둔 이유가 '정신병 걸릴 것 같다' 였어요. 거진 8년을 했는데도 애기들 갈 때 마다 너무 힘들다고.. -
콰콰이
25.12.12 · 58.♡.97.141
사무실에서 울뻔 했습니다. ㅠ,ㅠ - 마
마음13
25.12.12 · 59.♡.4.46
ㅠㅠ 그마음이 전해져서 눈물이 납니다. - H
H.S사랑
25.12.12 · 121.♡.221.71
이제 300일 아들 키우는 부모로써 눈물이 계속 나네요 ㅠㅠㅠ 정말 모든 아이들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
JJunppa
25.12.12 · 222.♡.27.239
먹먹하고 눈이 빨개졌습니다.. ㅠㅠ -
토토황마
25.12.12 · 222.♡.200.23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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