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석열 "이원석 용퇴 요구했지만 개겨" 박성재에 텔레그램 메시지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12일 PM 02:24 · 수정됨(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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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 검찰 지휘부 '물갈이 인사' 이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연락해 '이원석 당시 검찰총장의 용퇴를 요구했었다'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BC가 확보한 박 전 장관 공소장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5일 오전 8시 44분 박 전 장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검사장급 인사가 전광석화처럼 이루어졌고, 역대급이었다 보니 말들이 엄청 많습니다"라며 "인사 배경 관련 용산이 4월 말이나 5월 초에 총장의 업무 능력, 자기 정치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용퇴를 요구했으나, 총장이 거부하고 개기기로 하면서..."라고 썼습니다. 또 "갑자기 중앙사장에게 영부인 명품백 사건 신속처리(5월)지시한 게 배경이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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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다 정말...에휴yo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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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2.12 · 118.♡.66.147
개기다는 표현을 뉴스로 보게될줄은 몰랐네요. -
다다앙근
→ iStpik 작성자
25.12.12 · 106.♡.214.34
여러므로 저렴함의 끝인거죠... -
왁왁스천사
25.12.12 · 125.♡.210.135
자리에서 버티고 '개긴' 건 본인이겠죠.
본인 검찰총장 하던 시절은 까맣게 잊고 있었나보군요. -
런런던쫄면
25.12.12 · 112.♡.206.53
대통령까지가 아니라도....
과연 검사출신 더군다나 검찰총장 출신은 맞을까? 의심이 가는 순간들이 너무 많네요. -
텅텅빈대나무
→ 런던쫄면
25.12.12 · 106.♡.197.195
대부분의 검사들이 이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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