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밥보단 커피가 고플때가 있죠
상
상추엄마 (175.♡.207.119)
2025년 12월 12일 PM 02:55 · 수정됨(15:37)
조회 543 공감 0
바로 오늘이 그날입니다
종이컵이 아닌 커피소서가 있는 커피잔에 내려주는 진짜 커피를 마시려면 점심식사는 포기하고 차타고 10분 이상 나가야해요
뭐 어차피 향신료가 많은 음식을 먹고나면 저같은 하수들은 커피 향과 맛을 잘 못 느껴서 일부러 안먹기도 했지만요
브루잉을 다시 해봐야할까봐요
맛있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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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제계란
25.12.12 · 125.♡.154.181
상차림(?)이 멋져 보입니다! -
DDevChoi84
25.12.12 · 121.♡.239.28
케맥스 하나 사고싶어지네요. -
IiStpik
25.12.12 · 118.♡.66.147
커피도 커피지만 옆에있는 치즈케이크도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
Ddh22
25.12.12 · 175.♡.141.19
콰테말라 엘 소코로를 좋아하는 1인으로,
과테말라의 뜨거운 농장이 궁금합니다. -
Wwhocares
25.12.12 · 58.♡.171.77
게이샤 커피 비쌀 텐데 양도 많이 안 주는군요ㅎㅎ -
Wwidendeep79
25.12.12 · 172.♡.94.43
케멕스 쓰는 집인가 보네요.
먼지쌓인 케멕스 꺼내러 갑니다~ -
콰콰이
25.12.12 · 58.♡.97.141
게이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커피가 너무 고파서 맛없는 탕비실 커피 마셨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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