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만난 JYP 이야기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2월 12일 PM 03:44 · 수정됨(16:48)
조회 1,836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vaf4gCv8T94?si=_mBMLFUjC_ZgfYE7
안아프게 물렸다네요 ㅋㅋ
JYP 제 고등학교 선배인데요
학생회장 하실때 제가 학생회 였는데요
나중에 글 한번 쓸려고 했는데 그건 나중에 쓸께요
진영이형 한줄로 쓴다면 특이한데 불의는 못참는 성격입니다.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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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25.12.12 · 220.♡.181.26
안아프게 물다니 ㅋㅋㅋ -
Rredseok0
25.12.12 · 223.♡.213.71
자 우리 다같이 공기반 소리반으로 속삭이듯 말해봅시다.
JYP~ - E
ElCid
25.12.12 · 121.♡.214.135
ㅋㅋㅋ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넌지시 거절하려고 했더니 그 핑계거리를 해결해버려서 거절할 명분을 없앴다는거네요.
"거절은 거절한다." 이거죠? 갑자기 진영이 형의 최고 아웃풋 중 하나인 트와이스의 노래가 생각이 나는군요.
"둘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
AAnotherWorld
→ ElCid
25.12.12 · 114.♡.5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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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ang
25.12.12 · 211.♡.188.126
문프나 잼프한테 그렇게 당한 사람들 지금 정부 주요 인사들이라 조심 안하면 저렇게 납치 됩니다. - 나
나옹
25.12.12 · 223.♡.54.50
그래서 이잼이 그렇게 애용하는 거군요. 강훈식 이분도 풀려나기는 힘들 듯 -
MMurian
25.12.12 · 59.♡.21.249
진정한 산채로 잡아다 바친거네요..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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