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워지니 보일러를 달래가며; 써야하는군요
Psychest

Lv.1 Psychest (110.♡.227.39)

2025년 12월 12일 PM 04:44 · 수정됨(20:20)

조회 378 공감 0

빌라 원룸 거주중인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각 집마다 적절수준의 수압과 온도와 뭐 이런걸로 살살 달래줘야;


온수가 빨리 잘 나오는 요령들이 생깁니다?(자기 사는집 아니면 잘 모르죠)


어젠 익숙한 화장실 루틴후에 나갈 준비하는데, 이넘의 온수가 도통 나올생각을 안해서


한 5분정도 고민하다 차마 그몰골;로 나갈수는 없겠길래 이 악물고..


찬물로 가까스로 샤워를 했는데(시작 1분정도후 정도 이러다 죽을수도..싶던 후회가ㄷㄷ)


샤워후 뭔가 빡돌아서;..머리 말리면서 샤워기에 걸어놓고 온수를 틀어 놓아 봤더니


1분도 안되어 욕실에서 김이 모락모락..


뭐가 미묘한 각도?가 있는것 같습니다,동절기라 그런지 온수 파이프에 문제가 있는것도 같고(난방은 문제X)


어쨌든.. 당분간 샤워할때마다 흥미진진할듯 합니다ㅋㅋㅜㅜ

댓글 (9)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5.12.12 · 220.♡.207.14

    귀뚜라미인가요?!
  • Psychest

    Psychest Lv.1 → 시레비펜 작성자

    25.12.12 · 110.♡.227.39

    헉?..네..
  • 고양이혀 Lv.1

    25.12.12 · 175.♡.91.253

    삼방벨브(?) 문제 같습니다.
    온수와 난방을 번갈아가며 열고 닫는 벨브인데, 잘 고장나는 녀석 중 하나입니다.
  • Psychest

    Psychest Lv.1 → 고양이혀 작성자

    25.12.12 · 110.♡.227.39

    이게 참..계속 고장나 있는 상태면 AS라도 부르겠는데 애매하네요ㅜㅜ
  • 고양이혀 Lv.1 → Psychest

    25.12.12 · 175.♡.91.253

    느낌상 전형적인 삼방밸브 고장으로 향하는 상태인 것 같슴다....(사실 고장이지 않을까요)
    음청 비싼 부품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잘 고장나는 부품입니다.
  • Psychest

    Psychest Lv.1 → 고양이혀 작성자

    25.12.12 · 110.♡.227.39

    그렇군요..더 큰 화;를 입기 전에 좀 알아봐야겠네요,말씀 감사합니다
  • sCloud

    sCloud Lv.1

    25.12.12 · 118.♡.11.97

    생명과 관계되는 건데 후딱 고치세요.
  • gksrjfdma

    gksrjfdma Lv.1

    25.12.12 · 1.♡.216.81

    생명이 위태롭습니다
    얼릉 고치세용
  • Psychest

    Psychest Lv.1 → gksrjfdma 작성자

    25.12.12 · 110.♡.227.39

    그러게요ㅋㅋㅋ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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