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관장 회의를 보니 마치 조선시대 탐관오리들 보는 거 같네요
G
gksrjfdma (1.♡.216.81)
2025년 12월 12일 PM 07:32 · 수정됨(22:01)
조회 2,894 공감 0
매관 매직에 의해 임명된
부패 무능의 고관대작들과 고을 원님들
옛날 이야기에서나 나오는
가장 부패했던 조선시대를 보는 거 같더군요
저 자들이 저 자리를 꿰차기 까지
내란당들에게 거마비를 주고 연결해서
거니와 그 일가족에게 금전 갖다 바치고
그 뽕을 뽑기 위해 혈안이 된....
이렇게 소설 아닌 소설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정말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늘이 도왔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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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12.12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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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호랑
25.12.12 · 122.♡.208.41
그동안 사장이나 기관장 하면서 목에 엄청 힘주고 다녔을텐데 이제 무능함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생겼으니 얼른 내팽게치고 도망치고 싶을겁니다 ㅋㅋㅋㅋㅋ -
Ggksrjfdma
→ 수호랑 작성자
25.12.12 · 1.♡.216.81
저런 사람들은 창피함을 모를 겁니다 -
Ssolidus
25.12.12 · 112.♡.247.231
내부에서 승진해야 업무 파악도 될건데 외부에서 오니 생기는 문제로 보입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25.12.12 · 222.♡.179.249
내란 척결도 이 임기 안에 잘 될지 애매하고, 오늘 본 것처럼 뽀찌 나눠줄 수많은 기관장 자리가 있는 것을 보면
찬대류가 지금 왜 계파에 빠져 있는지도 명확해서 다들 지선에 미쳐서 내란 척결보다 선거에 눈 돌아가고 있는지
더 걱정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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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가 40% 넘게 표 챙긴 게 다 이유가 있죠.
영혼 팔아 먹고 사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