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문 그리고 방사능.jpg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2월 12일 PM 08:00 · 수정됨(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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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퀴리 (1867~1934): 방사능 연구의 선구자, 백혈병으로 66세 사망.
  • 피에르 퀴리 (1859~1906): 마리의 남편, 교통사고로 46세 사망 (방사선 노출도 영향).
  • 이렌 퀴리 (1897~1956): 마리 퀴리의 딸, 1935년 노벨 화학상 수상, 방사선 피폭으로 58세 사망.
  • 프레데릭 졸리오 (1900~1958): 이렌의 남편, 1935년 노벨 화학상 수상, 백혈병 등으로 58세 사망.
  • 이브 퀴리 (1904~2007): 마리 퀴리의 딸, 과학 길을 피하고 102세까지 장수.

노벨상을 6개나 받은 퀴리 가문의 가계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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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widesea

    widesea Lv.1

    25.12.12 · 121.♡.166.75

    이브 퀴리를 보면.. 원래 초 장수 유전자라서 그래도 방사능에 저 정도까지 버틴거군요...
  • 6미리

    6미리 Lv.1

    25.12.12 · 211.♡.220.186

    유전자가 말도 안되게 튼튼한데 방사능 앞에 무너진 케이스인가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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