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역 마포집(돼지갈비) 간만에 다녀왔슴돠
쭈
쭈니 (211.♡.194.107)
2025년 12월 12일 PM 08:53 · 수정됨(12. 13. 04:21)
조회 698 공감 0
초딩때부터 다녔으니 언 30년 가까이?되뎄네요. 가게앞에 임대문의가 적혀있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허리아파서 곧 문닫으신다 하시네유
어릴적 추억이 하나둘씩 사라져 가는거 같네유..
선지국 리필은 진짜 해자스러웠는데.. 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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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12.12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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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25.12.12 · 115.♡.0.103
고기팔아 빌딩세운 집이죠 ㄷㄷㄷㄷ
임대라니…. 한번 가야겠네요 -
Jjoydivison
25.12.12 · 119.♡.207.200
아…문 닫기 전에 한 번 가야겠네요. 저도 중학생 때 부터 다니던 곳이라 거의 30년 단골인데…곧 닫는다고 하니 여러 감정이 드네요.
그리고 제가 여기서 양념 안 태우고 고기 구우니까 일하는 아주머님들이 자리에 와서 고기 좀 굽는다고 칭찬 받은 곳이기도 해요 -
초초보아찌
25.12.13 · 220.♡.123.131
제 기준 고깃집에서 선지국 주면 끝입니다.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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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옛날에 먹어본적이 있는데...아직도 장사를 하고 있었네요.
뭐 그동안 돈은 엄청 벌었을겁니다.
장시 진짜 잘되는 고기집이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