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한잔 합니다.
초
초보아찌 (220.♡.123.131)
2025년 12월 12일 PM 09:59 · 수정됨(12. 13. 04:15)
조회 384 공감 0
아들녀석은 희안하게도 술을 안 좋아 합니다
엄마 아빠는 좋아 하는데...
외할머니 빼고는 다 좋아하는데도...
술친구 아내는 친정집 가서 혼자 맥주 한캔 했습니다.
안주는 좋아하는 갈비 튀김이랑 후추 돼지고기 볶음입니다.
한주가 지나서 후련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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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2.12 · 175.♡.64.100
사모님이 가셔서 후련하시다고요?!!! -
초초보아찌
→ 시레비펜 작성자
25.12.13 · 220.♡.123.131
그런거 없어요 ㅋ
이미 35년 전우라서 동지애가 메인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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