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수사 외압사건은 계속 갈 겁니다.
굿
굿모닝빵빵 (118.♡.3.113)
2025년 12월 13일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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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부지검 합수단이 세관 등 실무자 전원을 무혐의 처리 합니다(중간 수사 결과를 뜬금없이 발표)(무혐의를 급히 발표할 아무런 이유 없음).
무혐의 처리된 바로 그날 5명 구성된 (그것도 2명은 복귀했다는 애기도) 백경정 마약 수사팀은 세관 등 공항에 있는 기관들을 압수수색 신청합니다(백경정 팀이 압수수색 신청 움직임을 포착해서 합수단 선수 쳐서 백경정 수사를 무력화 시키는 전략).
백경정 팀은 압수수색을 동부지검에 청구했죠. 근데 동부지검 합수단은 무혐의 처리 했는데, 백경정의 압수수색을 받아 줄 것일까요? (중요 관전 포인트)
합수단은 대통령실 등 외압 사건은 계속 수사 한다고 하는데, 세관 등 실무진을 무혐의 하는 것으로 외압의 전제가 되는 마약 무마는 없는 것이 되어 외압은 수사할 필요도 없어 지는 구조죠.
저는 동부지검의 압수수색을 안 받아 준다고 봅니다. 검찰들이 덮으려는 사건이 있다면 눈치 안 보고 움직이죠. 왜냐면 그걸 또 그대로 보도해 주는 ㄱㄹㄱ들 천지니깐.
수사는 그 본질이 뭘까요? 실체적 진실을 탐구하는 겁니다.
애초에 검사들이 주축인 동부지검 합수단은 덮을 생각 밖에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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