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이 준 귀하디 귀한 시간.
I
iamgulbi (125.♡.111.231)
2025년 12월 13일 AM 11:10 · 수정됨(11:38)
조회 1,384 공감 0
마님이 친구들과 1박2일로 경주 여행을 가고
내게 주어진 이 귀하디 귀한 시간을 머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집밖은 위험하다 입니다.
소파위에서 어제 못본 시네마 지옥도 보고 밀린 책도 좀 보고 제리삐랑 쫌 놀고~~~~~

댓글 (6)
-
다다마스커
25.12.13 · 220.♡.246.38
눈 예보도 있으니 집이 안전하겠죠! -
Iiamgulbi
→ 다마스커 작성자
25.12.13 · 125.♡.111.231
일단 과자랑 라면이랑 빵뿌스러기 등 먹을건 좀 쟁여두었습니다. -
장장나라애인
25.12.13 · 182.♡.168.136
집이 최고죠ㅎㅎ -
Iiamgulbi
→ 장나라애인 작성자
25.12.13 · 125.♡.111.231
집나가면 고생이죠....ㅎㅎ -
디디_엘바토
25.12.13 · 175.♡.11.23
고대의 전사는 이럴때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한 손에는 치킨을! 한 손에는 맥주를!! -
Iiamgulbi
→ 디_엘바토 작성자
25.12.13 · 125.♡.111.231
와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