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기분 진짜 엿같았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5년 12월 13일 PM 12:05 · 수정됨(12:16)
조회 2,083 공감 0
제가 카페에서 미팅 전에 작업을 좀 하고 있었는데
옆자리에 한 무리가 얘기를 하는 걸 듣게 되었습니다.
무슨 얘기였냐면 대충 이런거였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뭘로 많이 이슈지?"
"영포티 아니면 뭐 어린 애들 뭐 이런거 서로 뭔가 부딪히게 하는거 꼬투리 잡을거 없어?"
이런걸로 뭔가를 사람들끼리 싸움을 야기시키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송작가들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진짜 듣는데 기분이 엿같아지더라구요 ㅎㅎ
아 저런 사람들이 방송에서 부부끼리 갈등있다고 소설 쓰는 프로나 세대 갈라치기 같은
이상한 기사를 쓰는거구나 라고 느끼면서 말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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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마치아라
25.12.13 · 218.♡.81.180
돈벌이 하려는 극우 유튜버일수도요. -
건건강한전립선
25.12.13 · 118.♡.248.74
조회수 냠냠하는 AI숏츠 만드는거겠죠...
방치하면 유튜브는 언젠간 몰락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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