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주제 선점이 대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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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PWL⠀ (221.♡.221.16)

2025년 12월 13일 PM 01:43 · 수정됨(14:52)

조회 762 공감 0

댓글 (15)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12.13 · 223.♡.206.167

    힘들고 상처받은 분들이 많아요.
    '유머'조차도 불편해하는..



    아마 '유머에 불편해하는'에 비유하는 것도 불편한 분들이 있겠죠.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사막여우

    25.12.13 · 36.♡.184.203

    대혐오 시대가 도래한게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 PWL⠀

    PWL⠀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12.13 · 221.♡.221.16

    이런 식으로 혐오에 익숙해져가다가 뭔가 큰게 하나 지지를 받으면서 극단으로 치닫는거겠죠. 무서워요. 극좌던 극우던 극단은 안되는데 말이예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PWL⠀

    25.12.13 · 36.♡.184.203

    갈수록 극단화가 치솟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살아보니 뭐든 적당히가 좋은데, 그게 어려운 시대가 된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 채게바라

    25.12.13 · 223.♡.206.167

    마을공동체, 가족공동체가 사라지면서
    '공동체의식이 없는 세대'가 나타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사막여우

    25.12.13 · 36.♡.184.203

    뿌리부터 차콕 차콕 쌓여서 형성되는 공동체 의식이 없는 사람들이 만나서 형성된, 이상한 논리의 공동체들이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뭐 신천지라든지, 통일교라든지, 뭐 그런 맹목적을 추구하는 공동체요.
  • 한글이름

    한글이름 Lv.1

    25.12.13 · 140.♡.29.1

    유튜브를 보면 딱 멸균실에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다고 느낍니다.
    틀림과 다름을 구별하지 못하고 혐오가 디폴트가 된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 PWL⠀

    PWL⠀ Lv.1 → 한글이름 작성자

    25.12.13 · 221.♡.221.16

  • PWL⠀

    PWL⠀ Lv.1 → 한글이름 작성자

    25.12.13 · 221.♡.221.16

    정씨 같은 사람은 본인이 느끼는 불편함이 과연 일리가 있는지 성찰할 능력부터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12.13 · 118.♡.74.59

    응원봉 2030의 정신이 아름다웠던 거였죠.
    정씨가 미친 줄 알았어요. 동시에 세대와 남녀를 갈라치면서 세대 내를 외모로 갈라치는 완전 도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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