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옹 책은..가끔 장벽이 너무 높아요 ㅋㅋㅋㅋ.jpg
개
개굴개굴이 (118.♡.5.218)
2025년 12월 13일 PM 02:06 · 수정됨(20:49)
조회 2,053 공감 0
당연하게 말씀하시는데 한권도 못읽어봤습니다 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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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셰도우
25.12.13 · 180.♡.185.178
- 아
아오이토리
25.12.13 · 61.♡.74.178
생전 처음 듣습니다. -
순순후추
25.12.13 · 121.♡.210.243
행복하게 여유를 만끽하시길... -
생생각필수
25.12.13 · 121.♡.202.80
하필 난이도가 높은 책이네요. 쉬운 책도 많습니다. -
가가을비
25.12.13 · 14.♡.178.107
어떻게 살것인가,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여여름숲
25.12.13 · 58.♡.71.151
저기 언급하신 책들은 막상 읽어보면 그렇게 허들이 높지는 않아요 ㅎㅎㅎ
다만 유작가님의 다독은 따라갈 수가 없을 뿐 ㅋ -
사사막여우
25.12.13 · 223.♡.206.167
유시민옹 책은 술술 읽히는 재미로 읽는거 아닌가요?
'역사의역사'는
그런 평판을 깨기위한 책인가봐요 ㅋ -
RRenoPark
25.12.13 · 125.♡.210.118
역사의 역사, 챕터별로 읽고 요약하고 뿌듯해 했는데요.
역사를 기술하는 글쓴이의 시선을 이해하기 위한 메타적 해석 가득했던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
바바라군
25.12.13 · 114.♡.136.139
유시민옹 책은 읽다보면 어려워지더라고요 ㅜ.ㅜ 특희 "역사의 역사" 요
역사의 역사 출판기념 북콘써트 당첨되서 다녀왔었는데요.
북콘써트 전날 노회찬의원님 돌아가셨는데 북콘써트는 취소할수 없어서 무겁게 진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유시민옹 얼굴이 많에 어두웠습니다.
유시민옹 책중에 제일 쉬운 책은 윤석열에 관한 "그의 운명에 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었어요.
술술 읽히고 위안도 받았던 책이었습니다. -
침침묵의미래
→ 바라군
25.12.13 · 211.♡.188.94
단문 위주면서도 힘이 있는 정치비평이라 참 좋죠저는 특이하게도 파면 이후에 사서 읽어봤는데 나왔을 때쯤 읽었으면 진심으로 위로가 되었겠다 싶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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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저도 역사의 역사 장만은 해두고서 아직 읽지는 못했네요. 언제쯤 읽을 수 있을런지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