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탑 비용이 너무 올라가면서 태블릿 시장이 살아날지도 몰겠습니다.
분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12월 13일 PM 03:34 · 수정됨(20:17)
조회 1,217 공감 0
물론, 태블릿 시장도 램값 영향을 안 받는 것은 아니나 현재 램가격+CPU+SSD 이 3가지 부품 총합만해도 어마어마하죠..
전반적으로 찾아보니 메인보드 및 다른 부품들도 영향을 받아서인지 가격들이 올라간 상태구요...
이러면 데탑 PC보다는 태블릿쪽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 같은데 아마도 그 영향이 아이패드보다는 갤탭쪽이 더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기기도 나쁜 것은 아닌데 PC 겸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패드보다는 갤탭이 그나마 환경적으로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들리는 얘기로는 램 가격이 내년 하반기까지도 고가를 유지할 거라고 하던데 PC 맞추기 어려운 시대로 접어드네요..
댓글 (7)
- 잇
잇츠
25.12.13 · 211.♡.35.238
- 분
분사구문
→ 잇츠 작성자
25.12.13 · 175.♡.93.249
작년까지는 둘 다 고려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 분위기라 아마도 태블릿 쪽으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A.I. 시대 접어들면서 이동 중에도 써야 하는 일들이 종종 많아져서요. -
핫핫산V4
25.12.13 · 222.♡.78.168
데탑쪽은 가격을 미리 올린듯한 느낌이고
태블릿쪽은 올려야 하는데 아직 눈치보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
쩝쩝쩝박사
25.12.13 · 222.♡.88.247
태블릿도 결국에는 DDR DRAM을 써야 하기 때문에 업어치나 메치나가 됩니다. -
선선녀와나훗꾼
25.12.13 · 122.♡.243.168
램값이 정말 미친듯이 올랐더군요. 다행히 오르기 전에 미니pc 베어본 구하고 16G 2개 당근에서 8만원인가 미개봉으로 구매했었느데
.... -
데데굴대굴
25.12.13 · 14.♡.236.142
태블릿이 지금은 싸게 느껴질테지만 이건 미리 만들어진 물건에 여유가 있어서이지 부품 값이 반영된 가격은 아닙니다.
진짜는 내년 1분기 지나서 일겁니다. 보유하고 있는 물건이 빠지는데 반년정도 걸릴꺼고 이미 만들어진 물건 소모되면 물건이 없어서 오른 다음에 안떨어지는 형식으로 비용이 책정될겁니다. 내년 초에 발표될 신제품이 얼마의 가격으로 나오는가가 내년 전자기기의 시작가가 될껄로 예상됩니다. -
Rrain_maker
25.12.13 · 1.♡.17.235
램 안들어간 기기가 없어서 가격 인상을 피할 길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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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노트북류.... 최대 20% 정도 인상될 것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