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위장복을 정리하면서..
특
특급회원 (1.♡.96.60)
2025년 12월 13일 PM 04:32 · 수정됨(20:49)
조회 1,288 공감 0
전역하면서 맞춘 위장복을
결국 한번도 안입어서 정리하다가
군대생각이 나서 기수를 검색했더니..
최성해총장 이야기가 있더군요
아들이 국적 포기하고 해병대 입대했는데
저도 늦은나이였지만 최성해 아들은 기수에서 2~3번째로 나이가 많았었습니다
아무튼 나이순으로 엑스레이번호 나와서 훈단에 있는동안 같은 내무실 썼는데
엄청 유명하긴 했습니다
미국에서 굉장히 잘나가는 증권맨인데 국적포기하고 입대..
당시에도 왜 입대했는지 참 신기했었죠
이후에 인연은 없었는데 복무중에 들은 소식으로는 최초로 미국으로 휴가를 갔다고 했던가..
니 동기 미국으로 휴가갔다며
선임들이 더 난리였었습니다
집안이 대단했으니까 가능했겠죠
그리고 지금 검색해보니 작업중 사고로 한쪽 눈이 실명됐다는데
아무튼 그 아버지가 최성해라니 참...............
그래도 다들 잘먹고 잘살겠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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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25.12.13 · 106.♡.199.73
저도 워커까지 싹다 버렸습니다. -
김김밥
25.12.13 · 183.♡.22.98
벌초할때 입으면 되는데요... -
Bbiogon
25.12.13 · 125.♡.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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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5th
25.12.13 · 175.♡.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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