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 있다가 이사왔는데요
쌀
쌀떨어졌다 (203.♡.107.84)
2024년 5월 7일 AM 11:23 · 수정됨(14:41)
조회 1,065 공감 0
옆동네를 탈퇴한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거나
이게 진정 지성인인가 아님 정말 이런 나쁜 마음으로 산다는가라는 생각으로
차라리 안보이는데로 가자해서 이사왔습니다.
허나 최근에 옆동네와 다를바 없는 혹은 다모앙과 옆동네 같이 계신 분들의 글이 종종
올라와서 또 반복되는 일이 벌어지네요
나와 다름을 인정하세요,,,
나와 다르면 잘못된 거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지 마시구요
택시를 보며 택시는 다 그래 보단 저 택시는 왜 그래로 봐주세요
기독교인을 보고 기독교인을 다 개독이라 칭하는 행위
내 생각과 다르다고 마치 전부를 부정하지 말아 주세요
댓글 (15)
-
왜왜나를불렀지
24.05.07 · 203.♡.43.193
환영합니다. :) -
Ffinalsky
24.05.07 · 211.♡.205.107
넘어 오신 것 환영합니다.
첫 글 내용에 동의합니다. -
징징짱채고
24.05.07 · 106.♡.188.58
마찬가지로 종교가 없는 사람,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한 번은 그럴 수 있는데 싫다고 의사를 밝혔음에도 지옥간다며 자꾸 전도하려고 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튼튼튼
24.05.07 · 211.♡.198.162
{emo:welcome-002.jpg:100} -
마마을이
24.05.07 · 218.♡.171.44
다른 건 다르다고 하고, 틀린 건 틀리다고 해야죠.
그 경계선이 다른 쪽으로 쏠리면 그나마 소통이 되는 곳이 되고
틀린 쪽으로 쏠리면 그들만의 세상에 사는 저 세상 인간들이 되는 것이죠.
클리앙도 다른 쪽에서 틀린 쪽으로
운영자가 급격하게 틀어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튀어나온 것이구요.
종교의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교회가 다른 종교의 다름을 인정해 준다면 모르겠지만
그 교리 자체가 유일신이다 보니
극단적인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교회가 많아지는 요즘
그들만의 세상에 사는 그들을 향해 비판과 비난이 쏟아지는 건 당연해 보입니다.
스스로 타인을 배척하면서, 본인들을 배척하지는 말라는
내로남불이 기본인 사람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S
sinclairs
→ 마을이
24.05.07 · 106.♡.128.18
동의합니다. - L
loveMom
→ 마을이
24.05.07 · 223.♡.200.28
{emo:damoang-emo-007.gif:50} - 새
새구름
→ 마을이
24.05.07 · 117.♡.1.41
좋은글 이네요. 통찰력이 있으신분. - 홍
홍콩
→ 마을이
24.05.07 · 223.♡.252.35
와 완전 공감가는 좋은글입니다. -
글글록
24.05.07 · 73.♡.109.219
맞는 말씀이죠.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데 인정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