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의자리를 읽고 정해연 작가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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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25.♡.111.231)
2025년 12월 13일 PM 07:05 · 수정됨(20:22)
조회 884 공감 0
지금은 "내가 죽였다" 를 읽고 있습니다.
품절 되어서 중고 서점에서 구해 읽고 있습니다.
몇 페이지 안 읽었지만 시작부터 흡입력 있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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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25.12.13 · 104.♡.43.56
- 몽
몽뭉이
25.12.13 · 125.♡.17.238
저는 뭔가 홍학의자리는 MSG 듬뿍 친 제육볶음 같더군요. 자극적인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그럼에도 위 책은 보고싶네요 -
삼삼냥이
25.12.13 · 223.♡.85.180
저도 비슷한 케이스였습니다 -
22themax
25.12.13 · 110.♡.65.91
정혜연 작가 소설은 호불호가 좀 있는지 '홍학'은 몇 번 봤던 일본 소설의 패턴 같아서 재미가 덜했습니다. 지금 보시는 누굴 죽였을까도 .. 전 패키지나 악의가 더 재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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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신선한 트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