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에 대한 부관참시가 필요하면 사법부에 대해선 그것보다 몇배는 엄격해야 상식적인게 아닌가요?
C
Castle (116.♡.141.94)
2025년 12월 13일 PM 08:08 · 수정됨(12. 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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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오나 조중동이나 아직까지 연예인 파고 있군요.
이젠 학폭과 연계시켜서 부관참시 할려나 보군요.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것보다 몇배 아니 수십배는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과
기타 사법살인자에 대한 기사를 이제라도 쏱아 내야 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잘못된 판결을 해서 사람을 죽여도
잘못된 판결로 고통속에 평생 살게 만들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게 정상인가 싶군요.
진짜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그런사람들에 대해선
입도 뻥긋 못하는 기레기들입니다.
댓글 (10)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13 · 124.♡.159.179
-
부부산혁신당
25.12.13 · 172.♡.94.6
연예인이 별장에서 일반인 여성 납치해서 난교파티 즐겼다고 하면 온 나라가 뒤집힐텐데, 검사 한 마리가 그랬을 때는 ‘누군지 모르겠다’라고 하죠 ^^ -
Jjinnjune
25.12.13 · 59.♡.96.211
도덕적 무결성은 그 누구보다 법관(판검사)들에게 “강요”되어야 할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너무 관대한 것 같네요. 오히려 연예인들에게 그런 도덕적 무결함을 강요하는 언론이 뭔가 그런 비합리를 이용하는 느낌이 있네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jinnjune
25.12.13 · 118.♡.29.56
그걸 정치 저관여층 입장에 이입해보면 뭐 납득은 안가도 이해는 됩니다
내가 맨날 티비에서 보는 연예인이 그런 역겨운 놈이라고? (안됨)
vs
뉴스에서나 간혹 이름이나 접하는 사람(누구세요) -
IIcyflame
25.12.13 · 211.♡.240.220
그렇죠. 사법부에 대해서는 백배는 더 엄정하게 하고, 과거의 잘못도 캐내고 현재도 잘 하고 있는지 계속 감시해야합니다.
연예인은 묻어버리고 은퇴시킨다면 사법부나 검사에 대해서는 더 강하게 비판하고 더 강하게 처벌받도록 해야합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25.12.13 · 1.♡.26.103
판사들은 판결로 우리의 목숨을 쥐고 흔들 수 있지만
배우가 발연기를 한다고 우리의 목숨이 흔들리진 않아요.
공직에 있는 자들과 연예인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도덕성은 그런 판사, 검사, 정치인을 향해 가혹해야 합니다. -
남남산깎는노인
→ 순돌이전파사
25.12.13 · 219.♡.47.161
정치인에 대해서도 아주 편파적으로 가혹하죠. 기레기들을 부관참시 해야합니다. -
윤윤사모
25.12.13 · 124.♡.160.101
그래서 저는 연예인 사생활 파묘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거기 혹하면 개돼지된다는 모욕감이 느껴집니다. - 서
서른권
25.12.14 · 220.♡.86.116
결국 어떻게 때리냐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박나래 개인을 비난하는 것을 넘어서 잊을 만 하면 나타나는 연예계 내 (준)마약성 약물 사건에 대한 시스템적인 관리가 전혀 안 되어있다는 점은 더 조망해야 한다고 봅니다 -
지지혜아범
25.12.14 · 119.♡.111.88
딱 시선 돌리기죠
지금 중요한 시점에서 내란 관련 진행되는 일들에 대해서 잊혀지게 하거나
피로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 모두 총동원 되었다 생각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대권력이나 사회적인 부조리를 비판하는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거나 혹은 잘난척하는것이라며 조롱하죠
개인적으로 이러한 행위는 자신의 천박함을 감추기 위한 핑계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