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리 (211.♡.220.186)
2025년 12월 13일 PM 08:52 · 수정됨(12. 14. 06:34)
반즈음은 회사 잘못. 반정도는 제 잘못.
원래는 누군가 잘못을 하면 다른 쪽이 균형을 잡아야 하는데, 대표님이나 저나 둘다 회사 재정상황이 악화일로이다 보니 제대로 판단을 못하고 실수에 실수를... ㅎㅎㅎㅎ
그래도 어쨌든, 하나하나 해 나가니 해결은 되었습니다.
11월 부터는 이러다 제가 죽겠다 싶은지 고객이 직접 뛰면서 코딩 마무리를 해줬;;;; 습니다. ㅋㅋㅋ
기적적으로 프로젝트가 공식적이진 않지만 오늘 마무리를 했습니다. ㅎ
이거 때문에 공황도 오고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예전에 공황오던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 ㅋㅋㅋ
홀가분 해졌습니다. 공황으로 안죽는 다더니 진짜 안죽음.
그래도 아직 제 주변엔 좋은 사람들이 많아 다행이다 싶은 올해였습니다.
의사샘이 술 먹지 말라는데 맥주 딱 반캔만 먹으면 좋겠네요 ㅎㅎ
댓글 (11)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13 · 124.♡.159.179
프로젝트를 맡아서 끌고간다는게 보통 쉬운게 아니죠..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
가가랑비
25.12.13 · 185.♡.247.18
수고하셨습니다. 맘 편한 연말 보내세요. -
파파란하늘
25.12.13 · 121.♡.219.77
고생 하셨습니다. -
같같이놀아요
25.12.13 · 125.♡.98.224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앙앙알앙알
25.12.13 · 14.♡.65.191
{emo:damoang-emo-008.gif:120} -
포포크리스
25.12.13 · 59.♡.130.199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Bboolsee
25.12.13 · 14.♡.45.62
{emo:damoang-emo-007.gif:120} -
지지구별
25.12.13 · 61.♡.145.178
고생많으셨습니다......저두 예전 프로젝 생각나네요...^^ -
백백장미
25.12.13 · 182.♡.155.171
고생하셨습니다. 논알콜 맥주라도 한잔 하시지요. -
Yynwa2002
25.12.14 · 221.♡.230.217
에고~넘넘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라도 맘 편히 두다리 쭉 펴시고
연말 즐기시길 바랍니다~
알콜은 제가 대신 마셔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