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2월 13일 PM 08:59 · 수정됨(12. 14. 14:50)
보노보노님 말씀으로는 오늘 2찍들 땜에 행진이 길어질(대략3.3km)거라 앙기도 안 들고…소녀2도 비오는데 지칠까봐 행진 참여 안하려고 했거든요 ㅋㅋ
그런데 기특하게도 소녀2 행진하겠답니다 ㅋㅋ
같이 행진하며 외치는데도 옆에서 잔소리 안하더군요 ㅋㅋ
ㅋㅋ행진 참여하다보니 다모앙 삼촌이모들과 본의아니게 인사 나누게 되고 막 이거저거 다 숨켜논것들 노나주시네요 ㅋㅋㅋ(나는 왜 안 주면서 소녀2에게만 마카롱 주냐????)
예상외로 찡찡거리지 않고 잘 따라와주어 고터 신세계 가서 짜장면에 꿔바로우까지 잘 드시고 막 광역버스 타고 집에 갑니다.
오늘 비오는데 고생하신 모든 민주시민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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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12.13 · 223.♡.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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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2.13 · 58.♡.94.201
오셨었군요. 전 소녀2 챙기느라 앙님
들 신경 못 썼네요. 따뜻하게 푹 주무셔야해요^^ -
이이루리라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2.13 · 211.♡.202.248
아 정리집회때 저는 아이가 다이소 간다해서 ㅋㅋ
막 정신없었어요 ㅋㅋ -
순순후추
25.12.13 · 121.♡.208.53
이루리라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이이루리라
→ 순후추 작성자
25.12.13 · 211.♡.202.248
날 궂어서 머릿수 하나 보태야겠단 심정으로 데리고 나왔는데 집회는 안 힘든데 6학년 소녀의 기분 맞추는 건 참 힘드네요 ㅋㅋㅋㅋㅋㅋ -
할할랴
25.12.13 · 122.♡.93.206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 할랴 작성자
25.12.13 · 211.♡.20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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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테크리스토
25.12.13 · 222.♡.6.13
오늘같이 매우 춥고 쌀쌀한 날씨에도 이루리라님도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기모양말도 주셔서 매우 고마워요 ^^.
소녀2님도 오늘처럼 나쁜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큰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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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25.12.13 · 211.♡.202.248
몬테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닼 -
몬몬테크리스토
→ 이루리라
25.12.13 · 22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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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넘 늦어서 정리집회때 앙님들께 인사드렸어요 ㅠㅠ 마들렌 못 드려서 아쉬웠습니다. ㅠ
조심히 들어가시고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