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하면 생각나는 사건
E320

Lv.1 E320 (220.♡.233.210)

2024년 5월 7일 AM 11:31 · 수정됨(13:20)

조회 952 공감 0

https://youtu.be/3ywLULNTL90?si=-dctJjdSZZBWftuP


요 사건입니다.


17년간 키운 아들이 알고보니 목사 아들이었다는 이 사건...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이 남자분 참 안타깝더라구요... 그런데도 아들을 사랑한다고 얘기했었는데 말이죠.

댓글 (5)

  • BlueX

    BlueX Lv.1

    24.05.07 · 106.♡.128.58

    고딩 동창이 목사하는데 그 친구가 경악했던게..어떤 양아치가 목사 사칭 사기치고 다녀서 잡아가지고...
    당신 목사 맞냐? 어디 신학교 나왔냐? 했더니만...

    목숨걸고 사랑해서 '목사' 라고 했데요. ㅋㅋ
  • 밤페이

    밤페이 Lv.1

    24.05.07 · 220.♡.103.127

    무신론자인 제가 보기에..
    교회다니는 사람들과
    무당집에 점보러 다니는 사람들과..
    별차이가 없어요..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24.05.07 · 110.♡.223.10

    집안 어르신이 목사되셨다고 조카뻘인 제가 컴퓨터 ㅈㅎㅁ 안다고 대신좀 구매해달라고 부탁하셔서 몇대 사다가 드리고 설치 교육까지 무료봉사로 해드렸더니. 돈은 12개월 분할로 입금해주시겠다고......ㅎㅎㅎ 아니내가 업자도 아니고, 일반직장인인데? 아버지한테 말씀드려서 해결한 기억이 납니다.
  • A

    alchemy Lv.1

    24.05.07 · 27.♡.242.71

    목사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인물이 '에어장'이죠
  • 뭉코건볼 Lv.1 → alchemy

    24.05.07 · 112.♡.188.89

    저도.. 당연히 아파트 베란다 빤쓰 사건일줄 알고 들어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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