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에 동참해 봅니다.
G
geonex (211.♡.8.214)
2025년 12월 14일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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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번 주는 오랜만에 여친님과 대전 나드리를 계획했습니다.
지난 번 @SDK님의 뼈해장국이 너무 맛있어 보였거든요..
하지만 겸공에서 김종서 콘서트 소식을 듣고... 저는...
12월 12일 이른 저녁을 공덕역에서 먹었습니다.


회사 다닐때 자주 회식하던 장소인데...
왜 제 돈 주고 먹으니 맛이 100배 였을까요?
그리고 저녁 8시



느낀 점 입니다.
- 종서형을 보니 좋고, 슬프다.
- 아... 2002년 이후의 종서형 음악을 나는 잘 모르구나...
- 아... 나는 몸치구나...
- 콘서트 전 돼지갈비를 먹다니... (냄새 빼기위해 2~3시간 정도 돌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최욱

그리고 다음 날 아침은 등촌칼국수 버섯매운탕을 먹었습니다.



이상! 릴레이 동참 완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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