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깨어 있는 것은 아니였군요.
부
부부다모앙 (220.♡.221.251)
2025년 12월 14일 AM 06:27 · 수정됨(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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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개소리와 말발굽 소리때문에 잠이 달아나
오랜만의 조용한 환경에서 책읽고 생각하고 등등하다 보니
저도 깨어 있습니다.
덕분에 월요일 가족과 함께 등불축제 갈 계획과
기타 등등 몇 가지 결정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조용해 지겠죠.
꿀잠 잘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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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12.14 · 119.♡.111.88
새벽에 늦게 잠이 들었는데 저는 우리 따님의 우다닥 소리에 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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