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산 카페 가격 엄청나네요.
JamesvondRyu

Lv.1 JamesvondRyu (110.♡.223.10)

2024년 5월 7일 AM 11:39 · 수정됨(11:54)

조회 1,458 공감 0

얼마전에 회식하러 청계산 카페에서 점심회식하고 밥먹고 

근처 카페에 들러 커피, 음료수 한잔씩 먹었는데.

영수증을 보니 자몽주스 9천원, 오렌주스 8500원이네요.

아메리카노는 5천원


그냥 개인커피숍인데 카페가 인테리어가 훌륭하지도 않고

특색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작은 카페였습니다.

자리세가 그만큼 비싼건지. 점심시간에 손님이라곤 우리밖에 없었는데.


이젠 커피숍은 스타벅스가 가성비 중저가 느낌인듯.

앞으로는 그냥 프랜차이즈 커피숍만 이용하겠습니다.

댓글 (3)

  • 케이건

    케이건 Lv.1

    24.05.07 · 168.♡.154.45

    일반 카페가 가격이 더 비싸지 않을까요? 당연하게도?
    직접 원두를 수입하기 어려우니 국내 로스팅 업체? 같은 데서 물건을 떼오는데 직접 해외에서 사오는 프렌차이즈와 어떻게 경쟁이 되겠어요.
    저렴한 프렌차이즈도 많고..

    아예 스페셜티로 가면 몰라도 일반 개인 카페는 경쟁력이 없죠...
  • 가보면후회

    가보면후회 Lv.1

    24.05.07 · 121.♡.167.153

    보통 관광지 주변 오며가며 들르는 개인 카페들이 저런 가격 아니었나요.
  • 따듯한것마셔요 Lv.1

    24.05.07 · 14.♡.32.109

    개인 매장이 규모의경제가 불가하죠 원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게 남기고 싸게팔거냐 아니면 그래도 남길만큼은 남기고 팔거냐의 선택은 업자 맘이죠
    거길 가느냐 안가느냐 또한 소비자 맘이고..

    후자를 택한 카페들이 누군가에겐 경쟁력이 없어보이지만 의외로 그런 카페만 가는 분들이 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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