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쓴 글을 낮에 보면 민망하네요
돌
돌아온칠이 (172.♡.95.41)
2024년 5월 7일 AM 11:43
조회 444 공감 0
기일을 까먹고 지나친게 마음에 걸려서 쓴 형 관련글에 댓글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어제 내리 비에 아직도 젖어있지 말고, 내일 올 비에 미리 우산을 펼치지 말자’
라는 어디서 본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한쪽 어깨가 젖어있는 기분였는데요. 네탓이 아니라는 글들 읽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앙님들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emo:damoang-emo-00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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