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에 대해 당당함을 유지하는 것을 깨부셔버려야하는게 제일 시급합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5년 12월 14일 PM 02:51 · 수정됨(15:56)

조회 856 공감 0

이게 사람이 모를 수 있는 거 잖아요?


배우면 되는거고 가르쳐주면 되는거 잖아요?


내 기준에선 상식인데 남은 아닐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남이 모르는거에 무조건 꼽주는 사람들도 좀 맞아야 할 거 같지만,


모르는 것에 당당해하고 오히려 가르쳐주는 사람한테 "아는 척하네~"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는게 문제죠.




저는 뭐 한자 가르쳐야한다~ 뭐다 이런 것도 당연히 중요한데,


모르는 것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하는 태도를 가르치는게 진짜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자 교육도 이거랑 비슷한 상황이잖아요. 


"XXXX가 뭐야? 이거 뭐라는거야?" 라고 하면 누군가가 이건 뭐뭐뭐뭐란 뜻이야~ 라고 얘기하면


"아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이제 알았다!" 라는 태도가 중요하다는거죠.


되려 "왤케 어려운 말 씀? ㅉㅉ" 이렇게 나오는게 비정상이라는 걸 지속적으로 알려야죠 ㅎㅎ

댓글 (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14 · 211.♡.97.42

    큰 노력 없이 검색만 해도 뜻이나 용례를 알 수 있는 세상인데 왜 검색도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12.14 · 172.♡.94.8

    모르는걸 당당하게 여기는게, 아는걸 세세히 풀어주는 것보다 시간상 어그로능력상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사회에서 도태시켜버려야 합니다.
  • 프로글래머

    프로글래머 Lv.1

    25.12.14 · 106.♡.77.5

    "왤케 어려운 말 씀? ㅉㅉ"이라는 반응 자체가 사실은 못 배워먹은 사람의 행동이고 못 배워먹었으니 그렇게ㅜ행동하면 결례라는 것을 모르고..악순환이죠.
  • corhydrae

    corhydrae Lv.1

    25.12.14 · 211.♡.245.220

    자기가 모르는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자세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는 범위를 조금 넓혀준다고 해서 해결될 리가 없죠.
  • 마을이

    마을이 Lv.1

    25.12.14 · 106.♡.131.239

    그래서, 전 겪어보라고 내비 둡니다. ㅎㅎ
    검색해보면 나오는 걸
    굳이 가르치는 것도 말이 안되기도 하구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12.14 · 61.♡.120.114

    뭐 알려주면 꼰대니 씹선비니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참 많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