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이렇게 하면 분리 경쟁 찬성합니다.
E
ElCid (121.♡.214.135)
2025년 12월 14일 PM 05:04 · 수정됨(21:01)
조회 998 공감 0
1) KTX 적자 노선 절반 떠안기.
2) 절대 민영화 금지.
지들은 알짜 노선 다 가지고 땅짚고 헤엄치기식으로 사업하면서 온갖 골칫거리는 KTX에 다 떠넘겨놓고는 적자난다고 ㅈㄹ하면 뭐 어쩌라구요?
이거 맹바기놈이 자기 아들들이나 지지세력들한테 나중에 민영화로 넘겨줄라고 (그때 검은머리 외국인 소리 많이 나왔었습니다.) 계획 추진해서, 원래는 아예 민영으로 할려다가 국민 눈치 보여서 일단 아슬아슬하게 공기업화 해놓고 나중에 스리슬쩍 지분 몇 %만 더 먹고 민영화 할려고 했던거 그때 사람들이면 다 압니다. 시간이 지나서 사람들이 자꾸 까먹으니까 문제지요.
경쟁? 좋아요.
그럼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야죠. 한쪽엔 족쇄 만땅 채워놓고 다른 쪽은 땅짚고 헤엄치기 운영하면서 흑자 났다고 "나 잘했지? 이게 맞지? 근데 니들은 왜 그거밖에 못해?" 그러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거죠.
댓글 (4)
- 가
가을바람1
25.12.14 · 211.♡.39.45
대한민국에 이해안가는 이상한 것들엔 항상 이명박이가 있다는 사실 -
지지하철승객
25.12.14 · 183.♡.232.8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6d62525.png]
전 일본 사철 꼬라지보면 그냥 우리 정도 규모의 국가는 공기업 하나로 해결하는게 맞아보입니다 -
사사미사
25.12.14 · 121.♡.94.91
따로 철도랑 역 만들어서 하면 인정이요. - 아
아브람
25.12.14 · 221.♡.220.75
철도노선이랑 시스템 몽땅 KTX꺼 가져다 쓰면서 달랑 차량만 집어넣고 영업하는데도 적자가 난다고 하다니요.
원래 철도는 적자를 감수하고 운영하는 겁니다.
그런데 수서~대전 알짜노선을 꿀꺽 하고서는 적자라고...말이 안되지요.
강원도행 노선 등을 떠안고서 적자난다고 하면 이해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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