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질문에 당황해 하는 LH 담당자
장나라애인

Lv.1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5년 12월 14일 PM 08:24 · 수정됨(22:17)

조회 4,105 공감 0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들었을 정도의 얘기라면 사일이란 얘기입니다

댓글 (6)

  • gksrjfdma

    gksrjfdma Lv.1

    25.12.14 · 1.♡.216.81

    실실 웃지 마시오
    일을 잘한 사람 만 대통령과 웃음을 교환 할 자격이 있습니다
  • kita

    kita Lv.1

    25.12.14 · 125.♡.203.162

    형사 무죄면 문제 없다는 저 태도도 문제입니다.
    '공공' 이라는 자각이 없다는 소리잖아요.
  • NoteTest

    NoteTest Lv.1

    25.12.14 · 93.♡.42.114

    아마도 벌떼 입찰 무죄 받았죠?
  • 아브람 Lv.1

    25.12.14 · 221.♡.220.75

    세종시 땅을 주택업자에게 비싸게 팔아서 엄청난 수익을 보았고...
    주택업자는 손해볼 수 없으니 다소 비싼 가격에 상가분양을 할 수 밖에 없었지요.
    세종시 중에서도 아름동 상가는 저렴하게 분양이 되어 성공적으로 잘 운영되는 케이스로 이미 알려진 상태입니다.
    아름동 상가를 제외한 모든 상가가 비싸게 분양되었고...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한 상가들은 야반도주까지도 하는 상태입니다.
    -실제로 상가 3채를 분양받았다가 야반도주로 피해본 지인의 사례였습니다.-
    아무튼 이런 사유로 상가월세가 타지역보다 높다보니...
    그렇다고 상가월세를 다른곳보다 낮출수도 없다네요.
    그래서 세종시를 둘러보다보면 1층상가는 거의 비어있다고 보면 맞을 정도로...휑한 경우가 많습니다.
    LH공사만 땅장사로 돈을 번 대표적인 사례일겁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12.14 · 124.♡.226.165

    제가 회사에 취직하면서 이사한 집이 입주 일주일 만에 LH 소유가 된 적이 있었죠.
    별 문제 없이 살았기 때문에 좋긴 했지만, 황당한 경험이기는 했습니다.
    지은 지 몇 년 된 건물이라서 저런 경우는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LH에 팔 생각이 있었으면 미리 알려줘야 안 들어갔을 일인데 굉장히 황당했었습니다.

    더 황당했던 건 LH의 운영 방식이었는데, 공고 기간 내에 입주자가 생기지 않으면 추가 공고를 안 내는 것 같더군요. 제 옆 집이 이사를 나갔는데, 그 후로 일 년 가까이 새로운 입주자가 안 들어오더라고요. 주거 안정화 목적으로 사업을 한다는 곳이 이렇게 빈 집을 놀려도 되는 건가 싶었어요.
  • 지상의별들 Lv.1

    25.12.14 · 118.♡.2.64

    저 인간들 아직도 잘 모르나보네요. 이재명 대통령님은 회의 들어가기 전에 관련 내용 미리 숙지하고 들어간다고 하시죠. 아무 근거 없이 질문 했을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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