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좋아하세요?] I'll Play the Blues for You - Albert King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2월 14일 PM 11:05 · 수정됨(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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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킹 영감님의 I'll Play the Blues for You 입니다.
King이라는 이름을 가진 블루스 바닥의 영감님들 중에 가장 유명한 세명의 King 들 중 한분이시고, 1900년대 초반 기초교육도 받지 못한 목화농장의 노동자가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독학으로 일가를 이룬 전형적인 인물이시고 그런 환경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좋은점과 나쁜점 모두를 가지고 계셨던 분이죠. 거구의 덩치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목소리 때문에 벨벳불도저라는 별명을 가지신 분입니다.
노래 자체는 오래된 훌륭한 블루스 곡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수먾은 연주자들이 자신의 스타일로 연주한 버전들이 존재합니다. 같은 곡이라 하더라도 연주자나 연주하는 분위기에 따라 어떻게 느낌이 달라지는지 감상하는 재미가 있지요. ㅎ
그런데 이곡은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다들 플라잉V를 들고나와서 연주하는 게 특이한 점이기도 합니다. ㅎ
Albert King
https://youtu.be/WydRZHhVb00?si=XJ4gXyUCNyYf199_
Joe Bonamassa
https://youtu.be/yMNWC57yqNg?si=dR6h7YMXhWgEvjs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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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12.14 · 175.♡.222.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9947c3d.gif] - 달
달려라쑈바
25.12.14 · 222.♡.155.187
본래 플라잉v가 블루스 용이였고 앨버트킹이 최초 구매자였지요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익스플로러랑 같이 묻혔다가 헤비메탈 시대가 열리면서 대박친 모델이지요
여튼 기타 모양이 이상하고 특이하다 하면 깁슨 익스플로러, 플라잉브이 때문입니다 ㅋㅋ -
무무명
25.12.14 · 175.♡.222.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28ad5c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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